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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돌아보기

절영 흰여울과 이기대(260226)

洗心 2026. 3. 15. 11:00

<절영 흰여울 문화마을과 이기대 동생말>

흰여울길은 예전에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림으로써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 하여 흰여울길이라 한다.

바다건너편 암남동의 송도를 제1송도라 하고 흰여울길 주변일대를 제2송도라 부른다.

광안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는 해운대가 있고 왼쪽으로는 이기대가 있다.
동쪽 산의 끝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동생말은 이기대 해안산책로와 해파랑길의 시작 지점이며

광안대교와 마린시티를 조망할 수 있는 야경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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